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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팝 보다 더 뜨거운 K- beauty 위력(강미란 칼럼)

우리는 어린 시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뜻도 모르는 팝송을 들으면서 분위기를 한껏 내었던 추억들을 간직하고 있다. 단지 아는 것은 그것이 영어라는 것뿐이었는데도 어쩌면 그토록 노래의 내용을 속속들이 아는 것처럼 흥얼거렸는지 모른다. 몇 십 년이 지난 지금은 전 세계가 한국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물론 그들도 우리처럼 노래의 내용을 모를 것이다. 이것은 어떤 현상일까? 글·강미란 원장     한국으로 향하고 있는 그들의 시선 외국을 자주 드나드는 필자는 최근 외국에…

벨리시마 2016-10-24 17:40:34

정액권의 사용과 잔액 환불(이혜진 칼럼)

에스테틱이나 헤어 살롱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액권은 고가의 케어를 보다 알뜰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일부 숍에서는 정액권에 대해 환불 불가라는 조건을 내세워 고객과의 마찰이 일어나기도 한다. 에스테틱이나 헤어 살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액권 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환불 조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글 이혜진 변호사     피부미용이나 헤어 등 미용업에 종사하다보면, 지속적으로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액권 제도를 이용하…

벨리시마 2016-09-30 11:48:01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올바른 여행계약 체결(이혜진 칼럼)

여행사를 통한 해외여행 계약 체결 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시한 표준약관과 특약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해 예기치 못한 분쟁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행사는 소비자가 원하는 해당 상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반드시 이행해야 하며 여행자 스스로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명시적으로 기재된 특약사항의 내용을 확보해야 한다. 글·이혜진 변호사     다가오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 계획 세우고 계시나요? 이미 대부분의 비행기 티켓이 매진되었거나 또는 매우 비싼 가격에 판매…

벨리시마 2016-08-31 17:41:20

피부관리사가 알아야 할 화장품 판매시 표시·광고 주의점(이혜진 칼럼)

      화장품은 의약품과 구분되어야 하며 화장품 제조업자와 판매업자는 제품의 광고를 할 때 식약처의 가이드 라인과 관련법을 정확히 따라야 한다. 피부, 모발, 원료, 기능성 등 의학적 표현과 관련된 사용 금지 표현을 명확하게 제시해 소비자가 조금이라도 혼돈을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 글·이혜진 변호사   의약품과의 혼돈을 주는 표현은 금지 갈수록 다양한 기능과 우수한 품질의 화장품이 개발되고 있고, 그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

벨리시마 2016-08-05 11:56:50

피부관리실과 안마소의 업무 영역 경계(이혜진 칼럼)

피부관리실을 포함한 미용업은 공중위생관리법의 적용을 받으며 그 업무 범위가 의료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안마사의 안마 또는 마사지에 해당되는 행위와 엄격히 구분되어져야 한다. 피부미용업으로 신고한 영업소는 반드시 마사지·경락·지압·안마 등 안마 관련 용어를 삭제해야 하며 상호 ‘OO피부미용실, OO스킨케어’ 등 업종을 뚜렷이 나타내는 것이 중요하다. 글·이혜진 변호사     ‘마사지’ 주의보 &l…

벨리시마 2016-07-01 17: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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